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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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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사 08.28 03:52
의료 전문직의 당사자인 방사선사의 의견을 배제한채 의사 한의사간의 지도권 논쟁은 무슨 말인가.. 의사는 현대 의학에 전문가이고 의료 기기를 이용하여 치료를 수행하는 주체이니 당연한 의견이나 한의사는 지도권만 요구할게 아니라 의료기술에대한 전문 지식을 수학하고난 후 의료 장비를 이용해야 할것이고 일에는 순서가 있드시 그 분야의 전문가 집단인 방사선사와의 의견 교환도 있어야 하리라고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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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 08.28 02:04
무당들한테 앞뒤가 않맞아. 무당들주장대로라면 의료 일원화가 정답일세 . 의사도 침 놓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환자 치료위해 뜸 넣고 침넣고 효과 있는것은 병원에서 쓰면되지...참고로 의과 대학때 한의학 1학점넣고 보약도 좀 처방하면 되고 한의사는 의료기기 쓰면되고...그럼 대겠지. 영역파괴면 의료일원화가 정답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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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08.26 15:05
진짜.. 그렇다면 결국 자기들이 배워보지 않았다는 것을 밝힌것이고..그럼 배우지도 못했는데 남의 것을 빼앗아서 이용해보겠다는거야??의사들이 그런 과목을 배웠으니까 지도권을 발휘해도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알수 있는 것이지??배우지도 않아놓고 그냥 지도권만 발휘하면 그게 지도냐?? 책임도 지지 못할 것들이 그냥 달라고 주어지는것이진정한 국민건강을 위한것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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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3 08.26 12:09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한방의 과학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원화된 상태에서 완전 공개 하에 검증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한의사들의 우려를 감안하여 완벽히 이원화된 체계 아래 현대과학의 한의학적 해석을 이루어 내는 방법도 어는 정도 공감이 간다. 다만 아직 검증이 안된 것을(나름대로 수백년 검증된 한방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현재 사용하는 것은 불법까지는 아니라고 보나 수백년 전 이론과 실기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비 양심적이라고 본다.) 대학의 연구실 수준이 아닌 임상에 적용하는 것은 비 양심적인 것을 넘어 비 인간적이라고 본다. 의료기사의 도움이나 의학적 검증을 위한 연구(지휘권은 어불성설이고)는 이해관계가 있는 의료단체와 충분한 협의 후에 협진 형태나 대학 연구실 수준에서 진행하는 것은 고려해 볼 수 있으나 이 역시 의사들이 중의사들과 협진하는 것을 먼저 양해한 후라야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 의사, 한의사가 아닌 전혀 다른 자연과학 심지어 철학과, 종교학과 등에서 진료권을 달라고 하면 한의사들은 그에 대하여 모르니 마음대로 하라 하겠는가??먼저 과학화를 위하여 일반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나 관련자들이 보기에 최소한의 신뢰라도 갖춘 후에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신학적으로 안수에 의해 치료하는데 과학적 도움을 얻기 위해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에게 양방의 모든 것을 양보(신학을 한 사람도 물치사, 병리사 및 현대 과학에 의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침구사와 한약사의 지휘권을 달라고하면 한의사들은 적극 찬성할 것인가??권리를 가지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다하고 공부를 다하고(그것도 무조건 자습이 아니라 공부한 후 자격을 획득 할 수 있는 자격조건이 주어진 자가) 사용권한이나 지휘권을 주장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라는 심리적 상태는 세상에서 어떻게 부르는지는 잘 알 것이라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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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08.26 09:13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한방의 과학화는 먼저 한방의 과학화를 이루기 위한 완벽히이원화된 체계 아래 현대과학(소위 양방학과 상관없이)의 한의학적 해석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의료기사 지휘권은 양방사들과는 상관이 없다. 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 과연 양방사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한의학 의료행위에 대해서 왈가 왈부 하는 것이 진정 옳은 것인가?먼저 과학화를 위하여 양방의 모든 것을 양보하고(한의사도 물치사, 병리사 및 현대 과학에 의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의학의 비과학성 운운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침 사용을 주장하려면 한의사도 C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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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08.26 06:36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그처럼 한방의 과학화를 원하면 먼저 한방의 과학화를 이루어 일원화된 체계하에 현대의학적 검증을 받은 후 의료기사 지휘권을 가져라.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먼저 침구사, 한약사에 등에 대한 지휘권 등을 고려하고 다음 과학화 일원화 후에 한방의 모든 것을 양보하고(의사도 침구사, 한약사 고용 할 수 있도록) 다음 의료기사 고용, 지휘를 주장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CT사용을 주장하려면 의사도 침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먼저 양보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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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08.26 04:34
한방무당이 간에 기가 허하니 물리치료로 기를 보하라.. 한방무당이 신에 기가 허하니 엑스레이를 찍어서 확인하라..이런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돌대가리들아..무당은 푸닥거리나 해야 되는거 아니냐 이것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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