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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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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08.28 21:42
모름지기사 한 가정의 경제도 들어오는 수입과 나가는 지출을 맞춰서 운영을 하는 것인데 한나라 건강보험의 운영이 건강보험 보장성에만 초점이 맞춰져 수입과 지출의 비율을 안맞추니 이러한 결과가 나오지. 보험료를 올리면 시민단체와 국민저항에 몰리면서 보험적용 항목의 확대는 당근 적자를 초래하지 초딩학생들도 아는 과정인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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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확 08.28 13:02
세상 살맛안나고 힘든 세상사 잊기 위해 담배 연기 내뱉는 맛으로 살아가는 끽연가들을 봉으로 아는 나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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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08.28 10:19
재정적자의 원인은 1만이 넘는 공단 인건비도 한몫 한다고 보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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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8.28 07:26
우리나라 보험급여수준이 선진국수준보다 낮아 급여수준을 향상시켜야 하겠지만 보험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식대등 보험급여수준을 확대함은 잘목한 보험정책이라 생각된다 보험급여수준이 확대되어 혜택을 받으면 물론 좋겠지만 반대로 보험료를 인상시킨다면 또다른 불만이 야기되어 보험정책을 불신하게 되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모든 분야에 있어서 선진국만 비교하고 지나치게 약자만 보호하는 사회주의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 중산층의 많은 비판을 면치못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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