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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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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01 09:00
안먹겟다는 약 병원이 억지로 더 주는 방법있나??그리고 달라는 약 처방 안해줄 방도도 없자나.. 처방 안한다고 하면 진료 거부 아닌가??환자가 달래서 주는데 왜 환자를 심사하지 않고 병원을 심사해서 못살게 굴려고 하는가??.. 병원이 동네 북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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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01 09:04
환자에게 약 안주고 돈을 주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처방전 가져 오면 돈 준다고 환자를 유인하는 약국이 잇다는데.. 그런 소문은 못들엇니?? 그거부터 확인해야 하지 않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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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9.01 09:15
기사의 허물을 지적하면 지우고 아니면 냅두고.. 데일리메디는 그게 기준이니?^^ 뒷북쟁이들~~~ㅉㅉ 캐안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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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이되자 09.01 17:22
인생 뭐 있어. 큰욕심 안부리고 안분지족하며 사는거지뭐과유불급이라 하였소. 소탐대실이라는 말도 맥을 같이 하오면경이 있거들랑 유심히 보시오 탐욕스런 돼지가 비치는지 아니면 참사람이 비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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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09.01 22:44
의료급여 환자들은 사는 것이 고단하고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이 와서 사정하며 이야기하는데 그를 외면하는 것이 사실 쉽지가 않은 현실이다. 중복처방으로 일부의 의사들이 이득을 보기도 하겠지만 의료급여를 받는 다수의 환자들이 처한 현실도 고려되는 정책이 마련됐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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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09.02 12:14
3일은 너무 짧다.. 보통 고혈압 당뇨환자들은 1주일정도 전에 오는 사람도 많은데다 돌려보내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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