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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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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 11:05
의대내에 한의학과를 신설하고 의학커리큘럼내에서 한의학을 의학의 한 범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한의학발전에도 맞다.. 일본은 명치유신때 이미 한의학을 버리고 의학으로 국가의료체계를 바로잡아 세계최고수준의 의학수준과 노벨상을 탔고.. 중국조차도 중의학이 의학에 보조적인 입장이며, 선진국에서는 동양의학중 침술만 이용하여 침구사제도를 도입하고있다..이런 현실에서 한의학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학조류의 속에서 헛된 돈 쓰는 것이며, 이원화체계로 인해 국민부담만 지우는 셈이다..이제라도 늦지않았으니 진정한 의료일원화를 통해 의료질서를 바로잡고 국민건강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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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5 11:02
정원을 늘리지도 않고, -> 결국 한의계가 요청하던 대로 "입학정원 늘리지 않는 범위에서" 한의과대학만 국립대에 신설하여 한의계의 이익만 채워주는 지금의 정책이 과연 국민을 위한것이고 국민건강 보건의료질서에도 맞는 것인가??한의계에서 원하는 것은 국가가 한의학을 버리지 않고 책임지길 바라는 것인데, 결국 지난 대선에서 노무현을 밀고 자신들의 정원문제까지 동결하면서 일석이조를 얻으려는 것이 아닌가??정량화 객관화 과학화되지 않은 한약을 한의사 마음대로 조제해서 한국민의 간기능 저하에 기여한 대가치고는 너무 관대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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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09.04 05:38
한의학 전문대학원 신설 안된다(울산의대 박인숙 교수님) 정부가 국립대학에 한의학 전문대학원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과거에도 이러한 시도가 있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에는 정부에서 강경하게 밀어붙이니 여러 곳에서 서로 유치하려고 물밑 경쟁이 치열한 모양이다. 지금 현대의학과 한의학으로 나뉜 의료 이원화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 상황인데, 이에 대한 아무런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한 채 한의학 전문대학원을 만드는 것은 한의학과 현대의학의 상생에 오히려 역행하는 일이다.우리나라에는 이미 의대 41개와 한의대 11개, 모두 52개의 ‘의과’대학이 있으며 인구 대비 의대 수가 미국, 영국, 일본의 2.5배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의사면허증과 한의사면허증이 따로 있어서 병이 났을 때 현대의학을 공부한 의사에게 갈지 또는 한의사에게 갈지 온 국민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의사들이 환자들로부터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한약 먹어도 돼요?”이다. 또한 치료 시 설명되지 않는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의사가 환자에게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은 “한약 먹어요?”이다. 즉 국민 모두가 현대의학과 한방을 동시에 이용하면서도 만족도는 낮고 불안해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의료 이원화로 인한 문제들은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중복 치료에 따른 부작용, 개인과 국가의 의료비 중복 지출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한의학은 수술, 응급처치, 중환자 관리가 불가능하다는 점 등의 결함 때문에 단독 의술로 볼 수 없다. 또한 한의학은 한약제의 성분 분석, 정량화,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워 현대의학과의 공동연구만이 살길이다. 반면에 현대의학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 그 해결의 실마리를 한의학에서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대의학의 치료약들도 원래 식물에서 발견된 것들이 많으므로 한약에도 분명 치료 효과를 가진 중요한 성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정량화, 표준화, 임상실험을 통하여 신약을 개발한다면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일본의 경우 의과대학 안에 ‘한의학과’가 존재하여 양 의학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사정이 이러한데도 지금 한의학 전문대학원을 추가 신설한다는 것은 의료 이원화로 인한 부조리와 비효율 등 각종 문제들을 영구히 고착시키는 정책일 뿐이다. 이에 대한 가장 이상적인 대책은 의대와 한의대를 통폐합하고, 국고 지원과 정원 보장 등 지원책을 마련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의대를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논쟁을 밥그릇 싸움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이는 국민건강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일의 초석이다. 지금처럼 환자들이 우왕좌왕하면서 돈 버리고 병 키우고, 의사 집단과 한의사 집단이 서로 반목하고 불신하는 상황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은 의료인과 정부 모두의 직무유기이다. 한의학 전문대학원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를 더 키우는 결과를 낳는다. 이제라도 막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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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09.04 01:47
이정희(강원의대), 이상범(경북의대), 이상호(경상의대), 임병용(부산의대), 왕규창(서울의대), 이현철(전남의대), 김정수(전북의대), 이창인(제주의대), 설종구(충남의대) 등 10개 국립대 학장들은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으로 한의사 과잉배출을 도모할 것이 아니라 한의학의 과학화와 표준화를 우선과제로 추진해 한의학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의대정원이 더 늘어나는게 아니라 타한의과대학의 입학정원을 조금씩 줄여서 국립대의 정원을 맞추는 겁니다. 명색이 의과대학장이라는 사람들이 그것조차 모른다면 한심하기 그지없네요...그러고도 과학화니 어쩐니 그딴 망말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한의학의 ㅎ도 모르면서 도대체 뭘 논하자는건지...이런사람들이 과연 학자일까요? 상당히 의구심이 듭니다.무당이네 어쩐네 인신공격하지말고...좀 논리있게 애기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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