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애 이사님 간호조무사는 진료보조 및 간호보조업무를 할수 있다고 법에 나와 있소 면허가진자만이 간호를 해야 한다. 정말 까는 소리 하고 계시구만요.그렇게 간호사가 대단하면 왜 의사가 되지 못하고 간호사가 되셨을까?의사의 생각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다 생각한단말이요.모두가 진료보조인력 이거든요.김명애 이사님 이사님도 의사 밑에서 진료보조업무나 똑바로 하세요.남의 인력이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토론장에서 심술이나 부리지 마시고요.김명애 이사님 그리고 성영희 병원간호사회 회장님 간호법 얘기는 어제의 토론장에서 어울리지 않았다는 거 알고 계시죠.대단하신분들이 어째서 주제를 모르고 엉뚱한 말씀을 하셨을까나어째든 대단합니다. 자신들만을 위해서 다른 직역은 죽어줘야 한다는 그 발상대단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그렇게 어디까지 가는지 지켜보겠습니다.권투를 빕니다.
면허증 소지자만이 간호를 할수 있다고 외친 김명애 이사님 그럼 왜 무자격자인 간병인에게는 간호를 할수 있게 해주겠다고 설치는 이유는 뭐요. 그것이 바로 간협에서 간호조무사를 억압하고 탄압하고 있다는 이유가 될것이요.그리고 간호조무사가 외래에서 차트만 만지고 있다. 웃기는 소리 하고 계시는 군요. 수많은 중소병원의 병동에서 간호조무사는 고급간호도 수행하고 있소이다. 그리고 종합병원의 중환자실 및 병동에서 간호보조업무를 수행하고 있고요.
간호행위는 면허가진 간호사만이 하여야 한다. 한입가지고 두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간협이 저번달에 보호자없는 병동에 대해서 콜리키움을 하면서 간호사와 간병인만을 가지고 병실의 간호를 책임지게 하게 한다고 하셨소간병인은 면허증 소지자요. 이 머리에 머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네욕나오기 직전이지만 참게쏘
김명애 이사님 정신차리세요. 미국의 lpn은 정규과정이라고요. 미국의 lpn 교육과정은 대학에서 1년과정도 있지만 사설학원에서의 교육도 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준간호사는 중학교 교육수준에 위생고등학교 및 사설 전문학교 출신이지요. 외국의 lpn과 우리나라의 간호조무사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교육과정이 부실하다면 그것은 보건복지부과 교육부의 책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