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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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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하지만 09.07 23:09
비록 백두산을 중국 칭바이산이라고 주장하는 중국인들이지만 부모의 심정으로 돌아간다면 울부짐에 마음이 찡하다. 그러나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고자 하는 심정으로 마지막으로 중국에 가는 환자들의 심정도 이해된다. 우리나라 안에서 정책으로 해결될수있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해봐야 된다는 생각을 한번 해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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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중국에 실망.. 09.07 23:53
도대체 중국이란 나라는 인간을 인간으로 보는 것인지...정말 믿을 수 없다... 이 사실을 알거나 장기의 출처를 애써 외면하고 장기이식하는 의료인도...이해할 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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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09.08 00:53
정말 오랫만에 데일리메드에서 훌륭한 기사를 봅니다. 박대진기자같은 분은 사명감이 있어보입니다. 글도 잘 쓰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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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09.08 09:00
생생한 르뽀 기사이고 내용도 좋은 기사네요 강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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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11 02:34
아 원래 신문을 안 읽지만 ...이것은 계속 읽게되는신문 잘보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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