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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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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 09.12 01:56
설마 의료계 신문기자님이 전문인력의 호칭도 모르시진 않겠지요. 아마 치과위생사도 없는 치과에서 일어난 일인 모양입니다. 기사에 보면 치과위생사의 경우도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치과의사 부재 시라 할지라도 최소한 치과전문인력인 치과위생사의 경우만은 치과의사가 위임한 업무에 대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지, 이런 식으로 된다면 치과의사도 사람인데, 아무리 긴급한 일이 있어도 환자 때문에 자리를 비울 수 가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건 치과의사가 다른 인력에게 어떤 범위의 업무를 맡겨야 하는 지도 판단하지 못하는 정도라고 여긴다는 얘기 밖에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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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9.12 00:50
기사를 쓰시는 분은 다른 누구보다도 올바른 호칭을 사용하셔야 하는게 아닙니까?치위생사가 간호사라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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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09.11 04:52
치과엔 치과위생사가 근무하는게 맞지..왠 간호사? 정확한 면허명칭이 있는데 왜들 그리 혼용하시는지..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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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09.11 02:33
간호사든 조무사든 치위생사든 의사의 지도감독하에 처치를 하여햐 하는거라면의사가 직접 해야지 왜? 시켜가지고 유권해석을 만드는지 참. 인력난으로 많이 힘든걸로 알고 있는데 의사가 직접하는거 습관들이세요앞으론 더욱 이런 추세로 인력을 줄여야 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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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9.11 01:01
지시를 내리고 의사는 다른 진료를 보거나 처치 하는 것을 감독하는 것은 되는 것이겠죠. 그렇게 되면 주사도 다 의사들보고 놓으라는 말과 다를 것이 없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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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09.11 00:19
의사가 부재시 즉 의사가 병원에 없을때를 얘기하는 거 아닌가요?의사가 병원에 있으면서 지시를 내려 하는 것은 무방한 거 같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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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도 09.11 00:09
치과가 아닌 의원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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