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4595184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역사의 09.12 01:30
박대진기자님 ... 좋은 기사입니다. 힘들고 거친 병원 사회를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기자님의 시각이 느껴집니다. 간결한 문장이 돋보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천사들 09.12 02:42
병원에는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따스함과 밝음을 선사하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많이있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독자 09.12 10:12
재미있게 잘봤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