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주장에서 초딩 수준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다. 국민들 편의 주장하면서 상품명 처방 대신에 성분명 처방하자고 하면서 그러면 국민편의 생각해서 효능이 입증되고 부작용이 없는 일반의약품을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것은 극구 반대하는지 모르겠다. 약사회 이 질문에 답좀 해봐라.
약사들 주장에서 초딩 수준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다. 국민들 편의 주장하면서 상품명 처방 대신에 성분명 처방하자고 하면서 그러면 국민편의 생각해서 효능이 입증되고 부작용이 없는 일반의약품을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것은 극구 반대하는지 모르겠다. 약사회 이 질문에 답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