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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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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 09.14 00:16
복지부는 의료서비스의 질향상 한답시고 눈에 쌍심지 키고 권력행사 하지말고 전국응급의료기관에 처해진 현실을 똑바로 주시했으면합니다. 복지부 책상 머리에 않아서 볼펜굴리지만 마시고 응급실 난동으로 인한 의사와 병원직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하루속히 대책을 마련해 주시는것이 어떠실련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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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14 02:21
의사에게도 총기 휴대권리를 줘야한다! 의사에게만은 무한정의 시혜,의무,아량만 요구하며 폭력,폭행 난동피우는 저질들을 진압하려면 권총착용의무화를 법으로 보장해야한다!더구나 술취해 막무가내 난동부리는 환자들은 현장 사살권도 주어야 한다! 선의의 다른 진정한 공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병원은 평화가 유지 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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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09.15 01:45
의사들은 더 맞아야 한다. 더 맞아서 스스로 법을 만들던지 해야 한다. 물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보호자에게 돌아갑니다. 방어진료로 인한 경제적/시간적 손실은 감수해야 겟죠. 요새 병원에 가보세요. 조금만 이상하면 대학병원 가라고 안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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