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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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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 09.17 23:47
옻나무는 과거에도 약제로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았었는데 임상화돼서 암환자들핱네 사용될수 있다고 하니 놀랍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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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18 06:00
환자가 내가 말기 암 환자요 하면 말기암 환자로 분류해서 치료한다??그리고 그 치료 시작하고 나서 치료 종결때까지 치료를 계속 받은 환자는 몇명??그리고 그 약 복용하면서 부작용난 사람은 몇 %? 부작용의 종류는 무었??혈액암이라고 분류한 사람들의 정확한 진단명은 무었?, 백혈병, 골수종??뭐이런 사기꾼이 다있노?? 이런걸 가지고 근거 중심의학?? 병명도 확실치 않고,, 병기도 진단에 의한것이 아니면서,, 환자 인지 아닌지도 불분명한 사람들이 대상이된 연구를 과학적 연구라고??하여간에 한방 의사들의 언론플레이는,,,상상을 초월한다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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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님께 09.21 06:04
자세히 모르시면서 비난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혹 자료를 찾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영작 교수가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과연 이 환자들이 진짜 암환자였으며 진짜 4기였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진료기록부 다 일일이 검토한건 물론이지요. NIH에서 의료통계담당하셨던 분이 이런 기본도 놓치셨을까요? 혈액암도 자료로 보면 AML,ALL..각종 종류별로 나온건데 그냥 언론사에서 합쳐서 기사화한것 뿐이고요. 며칠전 미국에서 유전자이용 항암치료에서 18명중 2명 생존해도 조선일보 1면에 나오던데 언론플레이로만 매도하는 우리나라 대다수 의사들이 안타깝습니다. 경희한의대도 이젠 우리나라보단 해외의대랑 더 교류하는 실정이라지요. 하버드 의대교수도 배출하고 존스홉킨스에 협력clinic까지 -아직 비전임이지만 - 개설된 상황에서 협력보다는 비난만 하는 우리나라 의료계와 너무 비교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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