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약사님들 그만좀 하쇼.난 말 장난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약이 우선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인 것 같네요.약에 대해서 분석하고 질의하려면 그 약품의 생물학적인 동등성에 대한 연구에 더 투자하시고, 공부좀 하세요. 약사들과 말이 안통해서 더이상 말을 못하는 의사들도 많고, 환자에게 잘 못 알려준 약사님들의 민간요법적인 처방때문에 한두명의 환자가 고생하는 것 아니니까, 공부좀 하고 말하던지 아님 말을 말던지 하셨음 좋겠어.약의 전문가 또는 전문인 이라는 칭호를 대한 민국의 어느 공권력 또는 법제화된 조직에서 붙여주는지도 의문이네요.붙여지지도 않는 온갖 전문가 전문인이라는 이름을 과연 떳떳이 내걸을 수 있는 약사님들이 대단하네요.
나임님의 의견 잘 들었네요.. 약사들과 말이 안통해서 더이상 말을 못하는 의사??하긴 아는게 없으니깐 말이 안 통합디다.. 제가 겪은 실례를 이야기하겠소~치과의사 처방인데 낙센+페노프론캅셀+알마겔을 계속 내더라고요..어느날 어떤 할아버지가 오셔서 의사가 항생제 빼고 먹으라고 했다고 알려다네요.. 제가 " 어, 항생제 안들었는데.." 하면서 확인차 병원에 전화했죠.. "항생제가 없는데 먹지 말라고 했다면서요.." 의사왈 " 캡슐로 된거 있잖아요.. 그거 항생제 아니예요?" 제가 기가 막혀서 " 그거 진통젠데요 ㅡㅡ;;" 두번째 산부인과 처방인데요.. 저희가 나머진 다 있는약인데.. 아스피린100mg(신풍)가 없어서요.. 병원에 전화했죠.. " 저희가 약이 없어서요.. 아스피린 프로텍트로 넣어주면 안 될까요?" 의사왈" 그게 뭐예요?.. 아스피린은 맞는거죠?"제가 " 아스피린이 위장장애가 있어서 장에서 녹게 코팅한거예요.." 의사왈" 그럼 더 좋은 거네요.. 그럼 그걸로 넣으세요"대략난감하네요.. ㅡㅡ;; 자칭 (국민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약의 전문가??참기가막히네..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하일성이 티비에서 선전도 하더니만 ㅡㅡ;;일단 두 가지 예만 들었는데요.. 적어도 약사는 의사의 직능은 인정하거든~근데 너희 의사들.. 참내 기가 막힌다.. 약에 대해서 반학기 배우는 것들이 까불고 지랄이야..
나임님의 의견 잘 들었네요.. 약사들과 말이 안통해서 더이상 말을 못하는 의사??하긴 아는게 없으니깐 말이 안 통합디다.. 제가 겪은 실례를 이야기하겠소~치과의사 처방인데 낙센+페노프론캅셀+알마겔을 계속 내더라고요..어느날 어떤 할아버지가 오셔서 의사가 항생제 빼고 먹으라고 했다고 알려다네요.. 제가 " 어, 항생제 안들었는데.." 하면서 확인차 병원에 전화했죠.. "항생제가 없는데 먹지 말라고 했다면서요.." 의사왈 " 캡슐로 된거 있잖아요.. 그거 항생제 아니예요?" 제가 기가 막혀서 " 그거 진통젠데요 ㅡㅡ;;" 두번째 산부인과 처방인데요.. 저희가 나머진 다 있는약인데.. 아스피린100mg(신풍)가 없어서요.. 병원에 전화했죠.. " 저희가 약이 없어서요.. 아스피린 프로텍트로 넣어주면 안 될까요?" 의사왈" 그게 뭐예요?.. 아스피린은 맞는거죠?"제가 " 아스피린이 위장장애가 있어서 장에서 녹게 코팅한거예요.." 의사왈" 그럼 더 좋은 거네요.. 그럼 그걸로 넣으세요"대략난감하네요.. ㅡㅡ;; 자칭 (국민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약의 전문가??참기가막히네..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하일성이 티비에서 선전도 하더니만 ㅡㅡ;;일단 두 가지 예만 들었는데요.. 적어도 약사는 의사의 직능은 인정하거든~근데 너희 의사들.. 참내 기가 막힌다.. 약에 대해서 반학기 배우는 것들이 까불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