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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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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9.21 22:34
반가운 소식이네요. 소비자로서 처방전을 받아도 도대체가 무슨 약이 있는지를 몰랐는데 처방전 받아보면서 의사가 어떤 약을 내렸는지를 즉석에서 알수있게 됐네요.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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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09.21 23:10
처방전 받아보면 알아보는게 하나도 없다.. 환자가 아는 처방전이 아니라 의사만 아는 처방전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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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25 01:35
자기가 먹을 약인데 무슨 약인지도 물어보지 않는 사람도 환자의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의사에게 물어보지 못했다손 치더라도 처방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는데.... 어떤 약국은 손님이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예기해주기도 하더군요.자기할일도 안한채 옆사람이 자기 입에 넣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되질 않길바라며...(의무를 충실히해야 권리도 주장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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