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을 약인데 무슨 약인지도 물어보지 않는 사람도 환자의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의사에게 물어보지 못했다손 치더라도 처방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는데.... 어떤 약국은 손님이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예기해주기도 하더군요.자기할일도 안한채 옆사람이 자기 입에 넣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되질 않길바라며...(의무를 충실히해야 권리도 주장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자기가 먹을 약인데 무슨 약인지도 물어보지 않는 사람도 환자의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의사에게 물어보지 못했다손 치더라도 처방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는데.... 어떤 약국은 손님이 따로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예기해주기도 하더군요.자기할일도 안한채 옆사람이 자기 입에 넣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되질 않길바라며...(의무를 충실히해야 권리도 주장할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