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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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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9.22 03:57
좋은 지적이네요. 한의학이 반쪽짜리 학문이 되지 않고 진정으로 의학과 함께 인정을 받을려면 과학적인 기법으로 인정을 받고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될때 검증을 보다 더 확실히 받을수있도록 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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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22 04:08
일반 시민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기만이 하는 의학지식이 최고라고 착각하는 의대교수들 정말 한심하고 우물안 개구리이네요!! 동서의학 시너지 창출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 주시길 일반 시민들은 기원합니다. 생명과 의학에는 동서가 따로 있을수가 없죠!! 상호 보완이 절대 필요하죠? 제발 의대 교수들 정신차리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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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9.22 10:27
지금 말해봐야 귀에 들어갈 것 같지도 않고... 몇 달만 지켜보세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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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09.22 11:12
한의학의 기본이 음양 오행인데 이게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겠나 영원히 사기쳐먹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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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09.22 12:36
중요한 심포지엄이고 의사들과 한의사들간에 민감한 주제로 논의되는 자리라면 당근 의사들이 참여하는 것이 당연아닌가. 반론 제기에 이해가 되지를 않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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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주관적 09.22 12:21
한의학적 암치료 심포지엄에 양방 의사가 와야 명확한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전제부터 옳지 않네요. 앞으로 나올 통계 등을 보면 될 것을 초반부터 편견에 사로잡힌 글을 쓰는 것은 기자로서의 자세를 잃은 것입니다. 차라리 칼럼으로 쓰시지요. 그리고 픽션을 쓰지 말고 최소한 병원 관계자가 어느 과인지는 언급하는게 인용의 기본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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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운영의 기본도 몰라 09.22 12:26
양방 선생님들 환자 진료해야죠. 진료 예약 환자들 다 팽개치고 심포지움 가야돼나요? 병원운영의 기본도 모르는 기사에 픽션까지 가미하고 거기에 편견까지...기사 좋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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