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적 암치료 심포지엄에 양방 의사가 와야 명확한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전제부터 옳지 않네요. 앞으로 나올 통계 등을 보면 될 것을 초반부터 편견에 사로잡힌 글을 쓰는 것은 기자로서의 자세를 잃은 것입니다. 차라리 칼럼으로 쓰시지요. 그리고 픽션을 쓰지 말고 최소한 병원 관계자가 어느 과인지는 언급하는게 인용의 기본 아닌가요.
일반 시민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기만이 하는 의학지식이 최고라고 착각하는 의대교수들 정말 한심하고 우물안 개구리이네요!! 동서의학 시너지 창출에 최선의 모습을 보여 주시길 일반 시민들은 기원합니다. 생명과 의학에는 동서가 따로 있을수가 없죠!! 상호 보완이 절대 필요하죠? 제발 의대 교수들 정신차리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