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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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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으로 09.22 12:33
취임한지 반년도 안돼서 법정에 서는 의협회장. 의협 회장들은 전직 회장들도 그러했^는데 현직 회장도 재임 중에 법정에 서게 될지도 모르는 도덕성의 위험에 노출되는구나 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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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09.22 13:04
~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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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9.22 13:58
고발 ! 제발 그만 좀해라 ! 임원장 ! 당신은 털어 먼지 않나냐 ! 안에서 해결하지 ! 왜 밖으로! 너나 잘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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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지사 09.22 23:12
도덕성을 잃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건 만고의 진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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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넘 09.23 05:40
놀구 있네 아니라면 네넘 도 무사치 못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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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09.24 21:22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한다. 여론은 그냥 넘어갈일이 분명히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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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다보이네 09.25 00:55
부끄러운줄 알면서 대외적으로 고소 까지 해야했나 ? 전공의 회장 출신인 임원장이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이 우째 보복성이 너무 짖어 그 빤한 속내가 웃음이 난다 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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