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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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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다 09.23 11:17
학회 관계자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해라.응급의료기관의 평가방법이 아무리 개선해봐라. 나아지는것이 있을지.현장에 가봐라. 전문의에의한. 어떤 전문의가 응급실을 지키냐.전문의 만되면 편한 시간 근무하려하지.밤,저녁시간, 휴일 근무 그들도 사람이라 안하려한다. 병원에서도 많이 고용해서 밤낮으로 교대 근무시켜야하지만 수익성에 부딪히면 어느 병원에서도 불가능해진다.저수가 의료 정책의 한계를 느끼는데 다른 방법이 통하느냐고.병원과 의사만을 쪼아 부치는데는 한꼐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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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09.24 03:32
같은 현실속에서도 아닌 병원도 있지요. 서울에 제가 아는 병원만 해도3곳있어요.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 상주... 응급실 수익성, 제가 볼땐 충분한거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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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세요 09.24 03:46
좋은 이미지이니 실명을 거론해도 되겠네요.그 이름 대시면 제가 실상을 말해드리지요.대학 병원을 제외하고 응급 의학 전문의 24시간 상주 절대 없습니다.전문의 한명 내지 두명에 수련의 몇 명이 있지요.수련의는 전문의 아닙니다.24시간 상주 하려면 3명이상의 전문의 있어야하는데 대학도 그렇게 갖추기는 쉽지않습니다.각 병원 홈페이지에서 의료진 구성을 살펴보면 정확히 알 수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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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09.25 00:50
제대로 된 응급의료실을 갖출수있는 여건이 되는 병원이 대한민국에 몇군데나 될지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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