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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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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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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8:08
지난 3년간 소망어린이집에 매달 100만원 도움 주신분임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살아오신 이야기 들었습니다. 존경합니다.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오늘 전화드렸습니다만 통화를 못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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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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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02:09
빠른시간에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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