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는 수능을 통해 3,4년 간호대에 입학해서 정말 피눈물나게 코피 터지게 빡세게 공부를 합니다.전 조무사 출신인 간호사입니다. 조무사를 하다 간호사가 정말 하고 싶어 간호관에 수능을 보고 다시 들어가고 나니 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습니다.주사놓고 약돌리고 혈압 재는게 간호업무가 아닙니다.환자의 생명을 다루고 보호하는 것이 간호업무이니 만큼 그에 따른 양질의 지식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3,4년 열심히 일해 간호사가 됐는데 조무사가 주사놓고 약돌리는 것은 불법입니다.그로 인한 피해는 모두 환자의 몫이며 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를 모르는 사회는 간호사만의 실수로 오해하고 질타하기 때문에 그 명예훼손과 책임은 또 간호사의 몫입니다.저임금으로 간호사 대신 조무사를 쓰려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로 인해 피해는 약한 환자가 보는것입니다.이점 똑바로 알고 조무사는 간호사가 될수 없으며 환자들 역시 양질의 간호 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주장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