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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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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면 10.15 00:12
같은 약이라도 사람의 체질이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을 같은 성분이라고 해서 맘대로 바꿔서 주면 큰일날텐데. 그렇잖아도 약화사고 많다고들 난리인데 성분명처방했다가 이러한 사고 많이 나면 누가 책임질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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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천차만별 10.14 03:41
약도 성분은 같아도 천차만별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복지부는 약사들에게 잘보이면 좋은 일이 있나? 왜 행정이 거꾸로 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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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13 22:58
성분명 처방해서 약사가 주는 약이 맘에 안들면 환자가 바궈달라고 하면 되는가. 그럼 약사들이 쳐다보면 어찌해야 하는가. 약국에서 시비거리나는 사건들이 그려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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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10.13 13:47
성분명 처방하면 약의 주도권이 의사에서 약사로 넘어가는 것이지. 그렇다면 약의 거품을 빼거나 약의 접근을 편하게 한다는 말과는 동떨어진 결과가 나올수도 있겠네. 대체조제 활성화의 방편이라면 성분명 처방보다 바카스나 타이레놀 같은 약을 동네슈퍼마켓에서도 살수있게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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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10.13 10:00
성분명 처방 안하겠단 소리아닌가? 다음 대선이 고작 1년후.....실제적으로는 반년종도 남은거다...거기다가 재집권률이 낮은상황이고........이런 시기에 ~~하도록 하겠다....라는 말 한마디......안하겠다는 말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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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의 10.13 09:05
국공립병원 의사들 약사들보다 못해지게 생겼네..성분명으로 처방하면 그런데 국민들한테 뭐가 좋아지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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