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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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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10.18 01:53
의료보호환자 진료 안한다. 검사해 달라고 하면 보건소 보낸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다. 개인적소견으로는 의료보호환자들의 만성질환, 장애질환등 질환관리는 보건소에서 관리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사료된다. 의료보호환자 과다진료 행태는 정부의 잘못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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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10.18 02:06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 의료쇼핑,과다 진료 등으로 에산을 축내는 사람은 전체의 5% 정도인데 마치 대부분이 부도덕한 환자로 낙인 찍혀서 면사무소, 시군의 사회복지담당자 등한테 전화받고 교육받고(강압적으로)승인서를 자주 받아 오라 등등으로 매우 지쳐있다모두가 죄인 취급받고 있다, 담당자가 개인의원에는 두군데만 가고 장기 처방이필요한 것은 보건소로 가라고 종용하고 있다이게 뭡니까, 가난하게 사는 것도 힘든데 자꾸 힘들게 하니병원오는 것을 아주 죄송스럽게 생각한다2005년도에 차상위등급수급자를 약 23만명을 늘렸으면 예산도 따라서 그 만큼 올려야 하나 쥐꼬리 만큼 올리니 진료비가 부족할 것은 불을 보듯이 분명하다물론 공자니까 여기 저기 다니고 처방전을 팔아 먹고,조제한 약을 또 약국에 팔고별에별 사람이 있지만 20년 전 부터 있어온 사람들이다수급권자를 선심행정으로 늘리지 말고, 예산도 충분히 세워야지 모자라니까의료급여환자, 약사,의사만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지금이라고 의료급여제도를 대폭 수술해야 하지만 환자들이 주눅들지 않게해야 한다민주주의국가에는 이들은 공산주의와 비슷한 대접을 받고 있다참 불쌍하다, 이게 뭡니까돈도 없는 나라가 유럽식 복지국가를 할려고 하니 참 힘들어 보입니다시골의 작은 병원들이 받을 진료비가 밀려 있어도 정부에서는 저금한셈 치라고하지만 저금할 형편이 아니 됩니다준종합병원의 사정은 죽지 못해 그냥 운영하는 꼴입니다그렇게 많은 돈이 밀려 있으니 어떻게 운영이 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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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0.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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