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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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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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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08:06
그럼 처방전 체크해서 처방오류를 방치한다는 의약분업의 취지로 보면 이상을 발견못한 약사의 더블체크 책임도 동등하게 있는 것 아니ㅑ? 왜 때린놈 맨날 또 때리냐. 의약분업취소와 맞바꾸던지. 타직종과의 형평성 문제도 크고.. 이런 자잘한 규제를 합해놓으면 어디 개인병원들이 할수 있는 것인가? 너같으면 그잘난 몇천원되는 총진료비 로 이런거 하라면 안도망갈 자신 있냐? 공무원은 예산이나 인력 충원이라도 가능하지..그것도 남의돈 뜯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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