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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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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의명분 10.19 00:46
소아과에서 주장하는 회장 불신임에 대한 주장은 한마디로 어처구니도 없는 억지에 불과하다. 식물회장 이라..! 대외적 신뢰를 잃었다는 말도 않되는 억지로 3개월 집행회장을 탄핵 시키려는 이쌩떼에 기가 막혀 질식 하겠네. 소아과의 개명이이루워지지 않음이 어찌 회장 탓 이란 말인가! 내과출신 회장 이유만으로 9만 의사의 직선으로 당선된 회장을 너희 이익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식물인간 취급을 하나 ! 진정 유아적 발상이다. 진정 의료계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투쟁 한다면 소아과는자중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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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전 10.18 17:54
소아과나 내과가 전쟁을 치르듯 대리전을 치룰 이유가 없는데. 사실을 명백히 알고나서 그 결과에 따라 결론을 내리면 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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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10.18 16:09
너...장동익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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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적 발상 10.18 12:56
소아과는 자기영역만 불릴려고 사활을 걸고 의료계 내분을 심화시키고 의료외적인 난제들 및 시급한 문제들을 풀지못하게하는 큰시각도 못보는 근시안적인 전개를 하고 계시다. 소아과의 자기의권익만을 취하려고 모든 의료계의 극단적인 혼란및 분열은 안중에도 두고 있디 않으며, 극단적인 분열뿐 아니라 의료계의 강면한 현안인 물리치료사의 단도개원, 단독 간호사법 발의, 한의사의 전문 대학원 설립 및 국립 대학원 진출, 국방부의 의대 설립. 11월에 대대적 복합제 및 7-800개의 약의 일반의약품화의 복지부 및 복지부 및성분명 처방 진행의도, 노인 수발보험의 의사배제등의 현안등이 표류하거나 의사들의 대처능력을 떨어지게하고 의협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있다. 왜 유독 소아과만 의협 협회장에게 더강경한가 ! 소아적인 소아과이익을 위해 내과 협회장 출신을 없애야한다는 소아과적 발상의 소산이다. 소아과는 의사협 전체의 이익을생각하여 자꾸 극단적이 아닌 차분한 서로의 협의가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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