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는 약사들이 잘한다고 정형근의원인가가 신문에 인터뷰한적있다 그만큼 돈잘버는 약사들이 돈을 뿌려댄다는 이야기다 의약분업 하고나서 조제료를 받기 시작한 약사 한분이 어떻게 여태까지 이런 비용만 받으면서 진료를 해왔느냐고 할정도로 약국은 큰 사업이며 뭉치돈이 굴러다니는 곳이다. 돈을 벌려면 그런 "사업"을 해야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약사에게 더 유리한 현 수가도 자신들이 편하게 물건만 건네주던 시절의 무제한 독점사업의 엄청난 이권에 비하면 양이 안찬다는 얘기다. 오죽하면 그비싼 1층에 거액의 권리금까지 주면서 개업을 할까(이는 한의원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