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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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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10.19 01:40
간만에 훈훈한 기사를 보았네요. 이런 분들이 진정한 사회지도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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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10.19 08:57
정말 본 받을만합니다. 말로만 지도층 인사들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우리나라 허례적인 청첩문화에 새로운 장으로 많은 이들이 참여되었으면 합니다.존경합니다 병원장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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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0.19 09:44
노블리지 오블리제의 귀감이라고 봐도 괜찮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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