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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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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20 01:14
싸움의 끝은 어디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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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발 소아과 10.20 13:08
볼수록 가관이군요 ! 소아과 협회 및 선생님들 ! 그 열심으로 의사협회에 힘을 실어주고 환자를 보고 지역사회에 열심히 했으면 오늘날 의료계가 이 정도 이었겠오 ! 빨리 천막 내리고 가서 진료하시고 의료계의 난제들에 힘을 쓰시오 ! 먼저 저도 더 열심히 의협과 의사로써 진료에 임해야겠지만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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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의 10.20 23:01
내과에서도 천막치는거 아니야. 의협의 위상이.....걱정이다 걱정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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