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내에서도 우리들병원 문제를 ‘권력형 게이트’로 규정한 것에 대해선 성급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진상조사단의 한 의원은 “권력개입에 대한 뚜렷한 정황도 없는 상태에서 이를 게이트로 명명한 것은 무리가 있다”며 “정당이 특정 병원을 상대로 국정조사까지 벌이는 건 격에 맞지 않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성연철 기자 sychee@hani.co.kr
한나라당 내에서도 우리들병원 문제를 ‘권력형 게이트’로 규정한 것에 대해선 성급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진상조사단의 한 의원은 “권력개입에 대한 뚜렷한 정황도 없는 상태에서 이를 게이트로 명명한 것은 무리가 있다”며 “정당이 특정 병원을 상대로 국정조사까지 벌이는 건 격에 맞지 않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성연철 기자 syche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