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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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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10.28 07:30
흑자 경영한 CEO와 함께한 충대 병원입니다대부분의 국립대학병원은 만성적 의료 관료주의와 일부로 적자, 만성적 적자, 만성적 의료파업노조 등의 구태한 의료행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관료의료입니다.다른 대학병원도 CEO병원장 개념을 도입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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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잖아 10.27 00:16
충남대가 흑자를 내기 위해서 병원장님들이 노력이 정말 많았습니다.의학분업때 파업의 여파로 인하여 엄청난 적자에 허덕이고 밀레니엄 기기 오류가 날때도 밤샘하시면서 지켜 보시던 분들이 전직 원장님 이었고 지금 원장님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충남대병원에 심혀를 쏟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까지는 단지 의사의 역활뿐 아니라 경영적인 측면에서 많은 노력을 했다고 봅니다.판공비가 없다는 건 그만큼 외부적으로 활동이 적었다는 거죠.일반 기업도 판공비는 어느정도 이상 되어야 합니다. 그것 마저 부족하고 기업이 적자가 나고 있다면 문을 닫아야 하는 실정입니다.그것을 인지하고 글을 이렇게 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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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인데 10.26 06:15
충남대병원은 흑자병원이에요. 흑자병원 원장이 쓴 판공비가지고 시비거네 참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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