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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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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10.30 23: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천상에서 편히 쉬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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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태 10.30 21:20
의대 6년에 전공의 생활에 팰로우까지 모진고생을 하고서 개원한후에 전과하는 현실이나 의사 과잉배출에 따른 출혈경쟁의 단면이 결국은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세태를 낳는 것 같아 동료 의사로서 매우 슬프다. 영면의 잠을 편안히 드시기를 바라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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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 10.30 1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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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10.30 11:19
환자를 나누어 가진다는 생각은 이젠 에러입니다.그런 곳은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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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10.30 09:22
애도합니다.의료인력의 적정배출과 의사들 사이에서 환자를 나누어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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