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경제적으로도 보장이 되는 직업이 아닌가. 고단하고 삶에 지친 한국에서의 삶이 아니던가. 의사 선생님들 너무 아픈 소리 하지마세요 주위를 둘러보면 의사들 부럽고 가끔은 이질감이 들 정도로 경외의 집단이 아닌가요.
있잖아요.. 밑에 사람들.. 모르면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마요.. 바로 당신들의 그런말에 의사들이 더 힘들어요. 의사들이 뭐라고 말할때 들어주려는 시도나 해봤나요?? 항상 시작하는 말이 [의사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래도 의사는] [의사는 존경받고 경제적 보장] 이런게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믿는건 도대체 어찌해야하나요?? 당신들이 보고있는 주위의 잘나가는 의사들은 이미 십수년전이전에 의대와 수련과정 마치고 [자리잡은]의사들이고, 지금 한해 3300명이상씩 꼬박꼬박 배출되는 신규의사들은 도대체 갈 곳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이질감? 부러워? 경외?? 허참..
있잖아요.. 밑에 사람들.. 모르면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마요.. 바로 당신들의 그런말에 의사들이 더 힘들어요. 의사들이 뭐라고 말할때 들어주려는 시도나 해봤나요?? 항상 시작하는 말이 [의사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래도 의사는] [의사는 존경받고 경제적 보장] 이런게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믿는건 도대체 어찌해야하나요?? 당신들이 보고있는 주위의 잘나가는 의사들은 이미 십수년전이전에 의대와 수련과정 마치고 [자리잡은]의사들이고, 지금 한해 3300명이상씩 꼬박꼬박 배출되는 신규의사들은 도대체 갈 곳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이질감? 부러워? 경외?? 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