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실제 의료현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개X같은 소리군. 이래서 좋은 회사의 CEO를 뽑을 때는, 신입때부터 현장에서 막일도 하고 잔뼈가 굵은 다음에 키워지는 것이 정석일 것이다. 공무원들 탁상행정의 전형. 그 복지부 공무원 개XX는 당장 종합병원 응급실이나 기타 외과계열진료실에 가서 1주일만 현장 탐방하기 바란다. 너희들의 복지부동 탁상행정이 얼마나 한심한 작태인지 부끄러움에 고개를 떨구고 돌아갈 것이다. 그것도 느끼지 못하는 넘들이 태반이겠지만.
밑에 의견 쓴 의사들은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을 그대로 나타낸 사람들원래 동의서란 환자가 적는 것 임. 보호자가 적는 것은 현실적인 이유 즉 환자가 죽었을 때 멱살을 잡는 것은 보호자이기 때문계획수술과 응급수술의 차이점을 모르기 때문응급수술은 외줄 타기임.오른 쪽으로 떨어져도 죽고 왼 쪽으로 떨어져도 죽는 것임.약이나 수술 등의 치료를 할 때 분명히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지만 치료를 하는 것은 해가 될 확률보다 득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 임.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응급수술을 안 해서 죽었을 때와 응급수술을 해서 죽었을 때 의사의 이해 득실을 따질 필요가 있슴.응급수술을 안해서 죽었을 때의 해가 더 클 수 밖에 없슴.외상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려면 사고나서 1시간 내에 수술을 들어가야 함.외지에 차 몰고 나갔다가 사고가 났을 때 글을 쓴 의사들은 보호자가 없으니까 수술 못받고 죽고 싶은 의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