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병원의 현실이 상업화 아닌가.진료하고 수입으로 직원 월급주고병원은 회사가 아닌가. 과연 이러한것이 지나친 수익성에만 병원이 의존하고있다고 평할수 있을까?지금 의료급여(보호)진료비가 병원에 몇달씩지급되지 않아 어려운것을 당연 알고 있겠죠...과연 환자가 진료비 한푼 안내고 정부에서지원한다는 무상진료가 가능할까요...그를 뒷받침할 보험료와 세금은고스란히 누가 내나요...생각 하며 삽시다....
박가자님 "통계"의 "통"자와 "병원"의 "병"자는 알고 계신지요.먼저 서울대병원 자료는 병상수를 다른 국립대병원은 병실수를 기준으로 점유율을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였군요?당연히 병상수를 기준으로 비교해야지 잘 모르는 국민은 대부분 국립대병원은 상급병실의 병상수가 전체 병상수의 50% 이상 운영하는것 처럼 오해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기사 제목처럼 국립대병원의 상업화를 비난하고 싶으면 당연히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사립대학병원을 함께 비교해서 문제가 있으면 문제점을 지적해야 옳지 어떻게 국립대병원의 통계, 그것도 병상수가 아닌 병실수 통계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한 저의?는 무엇입니까?무지의 소치인지 아니면 악의를 가지고 있는지 몹시 궁굼하군요?
박가자님 "통계"의 "통"자와 "병원"의 "병"자는 알고 계신지요.먼저 서울대병원 자료는 병상수를 다른 국립대병원은 병실수를 기준으로 점유율을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였군요?당연히 병상수를 기준으로 비교해야지 잘 모르는 국민은 대부분 국립대병원은 상급병실의 병상수가 전체 병상수의 50% 이상 운영하는것 처럼 오해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기사 제목처럼 국립대병원의 상업화를 비난하고 싶으면 당연히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사립대학병원을 함께 비교해서 문제가 있으면 문제점을 지적해야 옳지 어떻게 국립대병원의 통계, 그것도 병상수가 아닌 병실수 통계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한 저의?는 무엇입니까?무지의 소치인지 아니면 악의를 가지고 있는지 몹시 궁굼하군요?
자료조사를 할려면 똑바로 알고나 하시지...병상수 와 병실수는 엄연히 다른데...서울대병원은 병실수로 해놓으니까 퍼센트가 높은 것이고, 다른 병원들은 병상수로 하니까 엉터리 자료비교가 되지 않겠수...기준병상수는 보건복지부에서 전체병상의 50% 이상을 보유하도록 하고 있어 모든 병원들이 잘 지키고 있는데 자료비교를 잘 못하여 마치 병원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국민들을 혼란하게 하고 있는 기자는 누구실까요...바로 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