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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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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11.11 02:04
요새 병원의 현실이 상업화 아닌가.진료하고 수입으로 직원 월급주고병원은 회사가 아닌가. 과연 이러한것이 지나친 수익성에만 병원이 의존하고있다고 평할수 있을까?지금 의료급여(보호)진료비가 병원에 몇달씩지급되지 않아 어려운것을 당연 알고 있겠죠...과연 환자가 진료비 한푼 안내고 정부에서지원한다는 무상진료가 가능할까요...그를 뒷받침할 보험료와 세금은고스란히 누가 내나요...생각 하며 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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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11.11 04:16
국립대라고는 하지만 병원이 적자내고 직원들 월급 못주면 누가 책임지나. 적자 병원장을 노조에선들 인정할까. 겉만 자본시장주이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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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11.13 00:59
기자라면 바른 기사를 쓰던가?병상이 아니고, 병실로 계산하는 것이 참,모르실까바 다시 한번 계산하자면 1병상에 6인실은 *6, 1인실은 *1이지산수합시다. 일반 신문이 아니라 천만 다행이지 참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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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11.13 01:01
서울대는 병실이 아니고, 병상 인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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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1.13 01:02
이러니 누가 기자의 기사를 믿을까? 아는 사람은 고깟 것하고,모르는 사람 흥분시키는 기사는 이제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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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11.13 01:03
박가자님 "통계"의 "통"자와 "병원"의 "병"자는 알고 계신지요.먼저 서울대병원 자료는 병상수를 다른 국립대병원은 병실수를 기준으로 점유율을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였군요?당연히 병상수를 기준으로 비교해야지 잘 모르는 국민은 대부분 국립대병원은 상급병실의 병상수가 전체 병상수의 50% 이상 운영하는것 처럼 오해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기사 제목처럼 국립대병원의 상업화를 비난하고 싶으면 당연히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사립대학병원을 함께 비교해서 문제가 있으면 문제점을 지적해야 옳지 어떻게 국립대병원의 통계, 그것도 병상수가 아닌 병실수 통계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한 저의?는 무엇입니까?무지의 소치인지 아니면 악의를 가지고 있는지 몹시 궁굼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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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1.13 01:47
지적 감사합니다. 확인 결과 서울대병원의 경우 병실이 아닌 병상수로 기준을 잡았기에 바로잡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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