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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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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망신 11.13 02:43
아니 아직도 기사를 정정 안하고 뭐하는 것이요?잘 못을 지적해주면 즉시 시정해야 하는 것이 보도지 뭐하는 거요?말로만 바로만 잡으면 되는게 아니고 똑바로 쓰던가 잘못된 기사를 삭제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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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순 11.13 02:21
자료조사를 할려면 똑바로 알고나 하시지...병상수 와 병실수는 엄연히 다른데...서울대병원은 병실수로 해놓으니까 퍼센트가 높은 것이고, 다른 병원들은 병상수로 하니까 엉터리 자료비교가 되지 않겠수...기준병상수는 보건복지부에서 전체병상의 50% 이상을 보유하도록 하고 있어 모든 병원들이 잘 지키고 있는데 자료비교를 잘 못하여 마치 병원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국민들을 혼란하게 하고 있는 기자는 누구실까요...바로 정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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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1.13 01:47
지적 감사합니다. 확인 결과 서울대병원의 경우 병실이 아닌 병상수로 기준을 잡았기에 바로잡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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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11.13 01:03
박가자님 "통계"의 "통"자와 "병원"의 "병"자는 알고 계신지요.먼저 서울대병원 자료는 병상수를 다른 국립대병원은 병실수를 기준으로 점유율을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였군요?당연히 병상수를 기준으로 비교해야지 잘 모르는 국민은 대부분 국립대병원은 상급병실의 병상수가 전체 병상수의 50% 이상 운영하는것 처럼 오해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기사 제목처럼 국립대병원의 상업화를 비난하고 싶으면 당연히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의 사립대학병원을 함께 비교해서 문제가 있으면 문제점을 지적해야 옳지 어떻게 국립대병원의 통계, 그것도 병상수가 아닌 병실수 통계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한 저의?는 무엇입니까?무지의 소치인지 아니면 악의를 가지고 있는지 몹시 궁굼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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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1.13 01:02
이러니 누가 기자의 기사를 믿을까? 아는 사람은 고깟 것하고,모르는 사람 흥분시키는 기사는 이제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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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11.13 01:01
서울대는 병실이 아니고, 병상 인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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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11.13 00:59
기자라면 바른 기사를 쓰던가?병상이 아니고, 병실로 계산하는 것이 참,모르실까바 다시 한번 계산하자면 1병상에 6인실은 *6, 1인실은 *1이지산수합시다. 일반 신문이 아니라 천만 다행이지 참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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