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1274081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것만이 다는 아닌 듯 11.12 23:48
ncsi발표후삼성 광고는 없었는데...1위 등극의 필수 요건은 이닌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것만이 다는 아닌 듯 11.12 23:48
ncsi발표후삼성 광고는 없었는데...1위 등극의 필수 요건은 이닌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용자 11.12 23:58
삼성병원이 의료진 최고로 좋고 거기에다가 시설좋고 서비스 좋다. 그래서 최고로 치는거 아니냐. 시샘은 좋지만 인정할것은 인정하는 풍토가 정말 아쉽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메비안 11.13 05:25
그동안 공공연히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지난 주에 AMC가 중앙일보 2면에 광고를 크게 실은 것도 다 그런 연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무서분아줌마 11.13 06:12
삼성서울병원 직원입니다. 참으로 너무 하십니다. 우린 정성과 최선을 다해 환자분들께 응대하고 있습니다. NCSI는 물론이지만 많은 전화 면접 조사의 결과는 어떻게 받아 들이시는지요? 1등 했다고 다 신문광고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1등에게 박수를 보내고 1등의 노력을 벤치마킹하셔서 더 나은 의료환경을 만드는 신민풍토가 물씬 그리워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전체 병원계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우리 대형병원인들 전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우리 스스로가 알겁니다. 병원계가 그러다 보니 전체 만족도 조사보다 항상 더 높은 점수가 되어 우리 스스로가 힘들 정도 아닌지요. 그리고 기사란 정확한 사실을 근거하에 기사화해야지 마치 남의 흉을 보는 듯한 일반적인 논조를 보고 슬펐습니다. 매서운 펜대가 그립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원관계자 11.13 06:47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사내용과 보도 태도이군요.이것을 언론사 기자가 작성한 기사라고 한다면 믿을 사람이 누가 있을런지..취재에 대한 사실여부 확인은 하나도 없고 오직 일부 불평자의 의견과 옥석을 구분도 할 줄 모르는 언론사와 기자는 진정 의료 발전과 소비자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확신합니다.정말 데일리메디의 각성과 분발을 촉구합니다.취재시 정확한 사실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라며 독자들을 무서워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 훌륭한 기사입니다 11.13 07:14
참 훌륭한 기사입니다. 4명의 기자가 참 고군분투 한 기사 갖지만 내가 보기에는 전혀 엉터리 기사입니다. 사실 관계도 전혀 맞지 않고... 에라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