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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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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맨 12.01 14:22
나도 의사지만 칼 쥐는 의사는 어딘가 모자란 사람이던가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사람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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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2.01 18:55
칼 쥐는 의사들 프라이드와 사명감은 끝내주고 그게 환자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졌는데 이제 그러한 기대는 힘들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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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12.02 01:50
산부인과가 저러면 소아과 그림도 비디오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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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 03:19
가톨릭중앙의료원엔 강남성모병원만 있는건 아닐텐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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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 12.02 22:31
애 낳는게 많아지면 산부인과야 다시 좋아진다고 볼수있지만 외과나 흉과는 갈수록 어둠이다. 교수들하고 지금 수련하고 있는 선생들 터널같은 기분읽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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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알 12.01 12:30
외과 몰락 대한민국 의료의 몰락이 다가온다. 정부가 나서지 안으면 칼 쥐는 의사들 눈코뜨고도 찾지 못하는 날이 오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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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고파? 12.03 00:47
"배고픈과 미달"? 왜 배고플까? 환자(수요)에 비하여 의사가 아니 병원(공급)이 많아서즉, 필요 이상의 전문의와 병원이 공급된다는 것이 원천적인 문제수가가 낮아서? 물론 요인이 되나 수가는 해당 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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