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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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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 12.03 23:37
삼성이나 아산같은 큰 병원들은 인재 몰이에도 불황이 없구나 쩌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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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의 12.03 05:30
3d과로 전락했다는 이야기가 나온지가 한참이나 됐다. 그러한데도 정부나 의료계가 안이하게 생각한 탓에 이러한 문제가 여기까지 와서 곪아터진것이다. 시간이 지난면 세월이 흐르면 나아지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정부가 정책적인 측면에서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이 문제를 접근하지 않으면 아프로도 같은 일이 반복될것이고 의사나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나 모두가 피해자가 될수있다 명심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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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고파? 12.03 00:47
"배고픈과 미달"? 왜 배고플까? 환자(수요)에 비하여 의사가 아니 병원(공급)이 많아서즉, 필요 이상의 전문의와 병원이 공급된다는 것이 원천적인 문제수가가 낮아서? 물론 요인이 되나 수가는 해당 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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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 12.02 22:31
애 낳는게 많아지면 산부인과야 다시 좋아진다고 볼수있지만 외과나 흉과는 갈수록 어둠이다. 교수들하고 지금 수련하고 있는 선생들 터널같은 기분읽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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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 03:19
가톨릭중앙의료원엔 강남성모병원만 있는건 아닐텐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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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 12.02 01:50
산부인과가 저러면 소아과 그림도 비디오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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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2.01 18:55
칼 쥐는 의사들 프라이드와 사명감은 끝내주고 그게 환자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졌는데 이제 그러한 기대는 힘들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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