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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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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12.09 00:05
백혈병에 관련된 민원에 4600개항목+ 1122개세부기준이라그럼 몇백개 상병에 대한 항목과 세부기준은 어마어마한 숫자 차라리 뒤지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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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맨 12.08 08:22
민원인이 국민들도 있겠지만 병원도 피해구제를 위한 민원인이 될수있다는 것을 심사기관에서 한번 알아줬으면 조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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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12.08 04:45
으사님의 표현 참 좋습니다.산재에서는 수술사전승인제를 실시하는 항목도 있는데전체 사전승인 심사제도를 취하면, 국민도 병원도, 심평원도더 이상의 민원을 야기하지 않겠네요.심평원의 승인여부에 대한 심사로 역민원은 많이 있겠지만....지금까지 의료계만 부도덕한 집단으로 여론몰이 했으니 한번 느껴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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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2.08 01:32
뭐 좋은 현상이다.. 앞으로는 병원은 심사상 삭감 여지가 있는것은 모두 환자에게 청구하고나서 환자에게 친절히 심평원에 진료비 확인 요청 민원을 제기 하도록 안내하는게 좋겠다.. 그럼 심평원이 일일이 보험 항목인지 아닌지 심사할거구 그후에 그 심평원 공문에 따라서 병원이 환자에게 환급한 뒤에 심평원에 청구하면 삭감 항목이니 아니니 설왕 설래 할 필요 없는일 아닌가?? 아예 청구 시스템을 이렇게 바꾸면 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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