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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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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보호자 12.12 08:54
누가 옳으냐는 흑백 논리로의 접근보다 건강 보험 급여 체계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촛점을 맞추어 해결되기를 바란다. 환자는 의료진을 믿고 정확한 진단과 최적의 치료를 받을 권리를 가져야 하고, 공단은 급여의 잣대를 획일적인 기준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서는 안되며 환자의 입장에서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수가 체계를 심도 깊게 고려 해 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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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12.11 00:35
대부분 중증환자들의 임의비급여 관련 문제는 약제나 혈액의 기준초과 투여나 혹은 인정해주지 않는 1회용진료재료대 때문인데 약제나 혈액을 많이 쓴다고 병원에 남는건 하나도 없는데 무슨 수익을 위한 과잉진료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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