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2
7
5
5
6
3
5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호소
다른댓글보기
12.11 08:10
의사들의 본심을 이해해달라. 출발부터 의사들이 의사들만을 위한 정부 정책에 거부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들의 마음을 이해할수없을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전환
다른댓글보기
12.11 07:37
허가를 받은 자는 의무를 부담한다. 과거 상식을 초원한 사회가 있었지, 이제는 향수에 젖어서는 안된다. 종병에서 의사가 간호사도 선생님이라고 호칭하더라. 일부 동네 의사는 이웃에 인사도 안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별셋
다른댓글보기
12.11 06:00
장회장, 또 회원들을 궁지로 모는구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