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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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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회죽어라 12.12 07:33
왜 병협이 제시해야 하나? 먼저 공단에 요구하는 게 순서 아닌가? 이 깡패새끼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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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12.12 08:27
아래 글 쓰신 분..... 환우회 죽어라? 깡패새끼들아? ... 허허 이제 의사 선생님이 아에 막나가자시는군.... 할 말이 없수다. 너무 한심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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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바로해야 12.12 09:30
"환우회죽어라" "깡패새끼들아"도 잘못이지만, 아래 글 어디를 보아도 "의사 선생님"이라는 근거가 없고만... 이것도 분명 잘못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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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2.12 10:25
의사가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환우회 욕할만 사람들은 의료계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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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굴 12.12 10:53
치료 기준이 아닌 심사 기준으로 잣대를 만들어 놓고는 의사들과 병원들을 사기군으로 모는 행위를 저버리고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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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토 12.12 16:32
니들이 병에 안걸릴줄 아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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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12.12 23:30
의사, 심평원 둘다 문제 있다. 의사는 치료비용보다는 치료효과를 우선으로 진료하는데 비하여 심사평가원은 치료비용 대비 치료효과 즉 경제성논리의 잣대로 진료비를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병원은 원가보전 차원에서 삭감 예상 약제비를 환자에게 부담시키는 관행 때문으로 보험공단(보험재정), 환자(경제적 부담), 의사(진료권 침해), 병원(경영여건) 모두 피해자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즉 애매모호한 심사기준으로 사회적 갈등을 양산하기 보다는 모두가 공감할명확한 기준(생명중시의 논리에 따른 최상의 치료 VS 경제성 논리 등에 따른 최소한의 치료 기준 등)을 설정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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