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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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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팀 12.19 00:04
의약분업 시작시 정부에서는 병원을 설득시키기 위해 원외처방 삭감은 없다고 누누히 살명했다. 하지만 실상은 엄청 났다그동안 부당하게 차감해 간 원외처방 삭감액은 정부가 스스로 돌려 주지 않는다면 의료계가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각종협회들이 분발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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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의 12.16 03:02
그렇다면, 대안은 한가지이다.. 개원가들은 법률가에 의존하지 말고, 을 하는 것이다. 책방가면 관련 서적 널려 있다. 싸우려 한다면,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싸워야지, 적당한 선에서 물러선다??? 이것은 싸울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 갖는 비겁한 마음자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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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12.16 01:47
공감한다. 부당한 것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것입니다. 소송비용을 떠나 올바른 의료정책을 위해서라도 의사들은 당위성을 인정받아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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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12.16 01:34
변호사들도 무한 경쟁으로 소송비가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누가봐도 뻔한 부당 삭감의 경우 비싼 변호사 쓸 필요도 업으니까, 소송비와 삭감비가 비슷하면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공단의 부당한 처사가 바로잡히게 하려면 그들을 귀찮게해야합니다. 또한 그들도 소송비가 나가게되고 시간도 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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