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진료처방권이 없고 진단권도 없는 의료보조기사가. 한국에 와서 의료인이 된다면. 질낮고 값싼 진료로. 의료시장을 잠식해 나갈텐데. 양방 의사들에게도 좋을건 없을것 같습니다. 일부질병에서는 한의 양의가 대체 보완재 관계에 있습니다. 의료인의 질적저하는 동시에 일어나는거지.. 한의 양의 따로 있는거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게 말이 나온다는 자체가 우습지 않습니까?
여기는 바보들인가.. 읽어보지도 않습니까?.. 개방은 대찬성인데. 우리도 미국가서 한의사 하며 좀 좋습니까.. 근데 미국에는 우리나라 안마사 같은게 아시아메디슨하는 사람들입니다. 진료 처방권이 없고. 약은 법적으로 을수도 없는.. 침만 찌르는 권리가 있는 겁니다. 한의사 자신있는데. 이런식으로 가면 한국 한의대에 6년 배우러 누가 들어옵니까? 미국에 3년재 만 쉽게 들어가서 돈만내면 졸업하고 쉬운 침구사 인증서만 받으면 한국에서 6년동안 공부하고 국시보는거랑 같다면요.. 동등한 입장에서의 면허 인정은 환영입니다.
미국한의사 중국한의사 모두 우리나라에 들어와야 한다 이유가 있다 지금 우리나라한의사넘들 초제안한다 왜냐하면 의료보험공단에서 주는것이 침한방놓는것보다도 못하거던 탕제안하고 초제한하면 미국한의사 중국한의사 와서 탕제 초제하라고 해라 우리나라는 한의사 없애고 침구사하나만 있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