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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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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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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4:12
진실에서 출발하죠...자꾸만 커가는 적(한방은 양방에서 보면 적)을 보면 그냥 무시하거나 눌러버리고 싶지만 갈수록 힘이 느껴지니 두렵지....한의원의 대부분의 환자가 양방에서 못 고치고 오는 환자란 걸 안다면...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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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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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09:23
한방대학원 만드는데 양방들이 왜 이래 설쳐돼!경영대 만드는데법대교수들이 설쳐대는 꼴이다.한방에 양방들이 전혀 관여 안하면한방은 한방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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