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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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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라 12.22 13:59
씹어라 그래야 풀릴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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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의 12.22 03:12
치과나 성형외과나 보약 파는 한의사들은 타격이 있을수도있게지만 3천원짜리 환자보는데 그까짓걸 가지고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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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의 12.22 03:04
이상한 사람들 많다. 요즘에 의사들 보험으로 소득 다 노출되는데 이렇게들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이 나라는 의사들 까대면 그저 좋아하는 인간들이 넘 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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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도환급 12.22 03:03
진짜문제는 국세처이 세금 환급도 안해줄 보약값 미용 비용등을 마치 환급대상인것처럼 위장하여(군중기대심리) 강제로 방송국에서 어떤 사람들의 지값을 공개적으로 검사 노출시켜 전국에 생방송하는 짓이 인민재판,홍위병하고 똑같다는 것이다.보약하는 놈들 경치게 생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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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화? 12.22 02:59
투명화 또는 억지구호에의해 무리수를 두다보면 그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작동해 물가가 오른다는 것을 감안하면...아마도 보약값이나 치과 치료 성형수술등 비용이 말할수 없이 폭등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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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묻은개들 12.22 02:56
질문에 당신과 자영업하는 당신가족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면 하겠는가 라고 물으면 과연 얼마나 정의를 외칠까? 똥묻은개들이 겨묻은개 생각난다. 주변에서 보면 조그만 사업하는 사람중엔 돈엔 관계치 않는다는 사람 많다. 그 소득노출이란걸 그 가족과 자신들에게도 동시에 적용하자면 오히려 막고나서는 사람이 더많을걸..내가 알골=있는 사실하나는 조그만 건축하는 사람도 자기수입의 20분의일도 신고안하는데도 병의원처럼 지속적 감시라는 것 자체가 없는 직종이 수두룩하다는거다. 동시에 까보면 으ㅢ사는 순위에 끼지도 못한다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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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신고 12.22 01:00
연말 소득 공제 간편화하는 제도가 의사의 탈세를 막기 위한 제도라면 그 제도의 공정성을 의심해야 한다. 국민을 위한다기보다는 의사르 때려 잡기위한 제도 아닌가. 의사의 탈세를 막기 위한다면 다른 조세 개혁을 하여 목적을 달성해야 정부의 도덕성도 인정 받을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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