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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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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12.22 23:06
보건소장의 자리를 꼭 의사만 해야 하는가. 보건소장이 밑에 의사를 두고 관리를 해나가면서 주민들에 수준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도록 해보면 되는 것 아닌가. 꼭 의사만 된다는 생각으로 빗장을 닫으면 대한민국에서 문호를 열 분야가 하나도 없겠네. 비의사들도 소장 해보고 못하는 거 있으면 짜르고 다시 의사를 앉히든지 개선하든지, 아니면 비의사 출신이 잘하면 의사들이 그런게 배워서 국민들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더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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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23 00:08
비의사들은 아부도 잘하고 로비도 잘하는데 반해 의사들은 보건소장 앉혀놔도 인사도 안오고 아부도 안하고 목 뻣뻣하게 앉아있으니 미운털 박혀서 그런건 아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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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2 12.23 01:08
의사는 진료만해야한다. 행정업무는 행정가가해야 한다. 의사는 자문에 응하면 된다. 의사들은 구시대적 사고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구청장의 책임으로 4년마다 선출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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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12.23 01:41
밑에 분들 실태를 모르시네요...요새 승진할 자리 없어질까봐,보건소에서 의사 뽑을 때 견제가 얼마나 심한데요...이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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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씨 12.23 02:25
그런 논리라면 아무나 일단 환자 치료하게 해보고 잘하면 그냥 면허주고 계속하라고하고, 문제일으키면 자르고 그때서야 면허있는 의사보고 진료하게 하면 되겠군요. 의대에서 환자 진료에 관한 내용만 배우는줄 아시는지? 의대의 커리큘럼에 대해 잘 살펴보시고 왜 보건소장이 의사출신이 되야 하는지 그담에 논해 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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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23 02:35
돈만아는 버러지들은 이미 졌다 인정해라 으사넘들 철밥통을 철저히 깨부셔야만 다시 살아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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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 03:37
철밥통?? 한국 공무원이야말로 이기주의의 말로 철밥통이아닌가?? 남의 밥그릇은 깨부서도 되고 자기밥그릇은 안된다?? 공무원이 솔직히 할줄아는게 뭐가 있다고 보건소장자리를 넘보나?? 낙하산타고 편하게 살아보겠다 이거아닌가?? 진료는 의사한테 맡기면 그게 반쪽자리 보건소장밖에 더되나?? 행정중에서도 보건행정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ㅉㅉ 나라망치는건 다름아닌 공무원의 철밥통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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