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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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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23 02:35
돈만아는 버러지들은 이미 졌다 인정해라 으사넘들 철밥통을 철저히 깨부셔야만 다시 살아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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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씨 12.23 02:25
그런 논리라면 아무나 일단 환자 치료하게 해보고 잘하면 그냥 면허주고 계속하라고하고, 문제일으키면 자르고 그때서야 면허있는 의사보고 진료하게 하면 되겠군요. 의대에서 환자 진료에 관한 내용만 배우는줄 아시는지? 의대의 커리큘럼에 대해 잘 살펴보시고 왜 보건소장이 의사출신이 되야 하는지 그담에 논해 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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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12.23 01:41
밑에 분들 실태를 모르시네요...요새 승진할 자리 없어질까봐,보건소에서 의사 뽑을 때 견제가 얼마나 심한데요...이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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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2 12.23 01:08
의사는 진료만해야한다. 행정업무는 행정가가해야 한다. 의사는 자문에 응하면 된다. 의사들은 구시대적 사고에서 속히 벗어나야 한다.구청장의 책임으로 4년마다 선출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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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2.23 00:08
비의사들은 아부도 잘하고 로비도 잘하는데 반해 의사들은 보건소장 앉혀놔도 인사도 안오고 아부도 안하고 목 뻣뻣하게 앉아있으니 미운털 박혀서 그런건 아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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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12.22 23:06
보건소장의 자리를 꼭 의사만 해야 하는가. 보건소장이 밑에 의사를 두고 관리를 해나가면서 주민들에 수준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도록 해보면 되는 것 아닌가. 꼭 의사만 된다는 생각으로 빗장을 닫으면 대한민국에서 문호를 열 분야가 하나도 없겠네. 비의사들도 소장 해보고 못하는 거 있으면 짜르고 다시 의사를 앉히든지 개선하든지, 아니면 비의사 출신이 잘하면 의사들이 그런게 배워서 국민들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더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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