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논리라면 아무나 일단 환자 치료하게 해보고 잘하면 그냥 면허주고 계속하라고하고, 문제일으키면 자르고 그때서야 면허있는 의사보고 진료하게 하면 되겠군요. 의대에서 환자 진료에 관한 내용만 배우는줄 아시는지? 의대의 커리큘럼에 대해 잘 살펴보시고 왜 보건소장이 의사출신이 되야 하는지 그담에 논해 주시죠.
보건소장의 자리를 꼭 의사만 해야 하는가. 보건소장이 밑에 의사를 두고 관리를 해나가면서 주민들에 수준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도록 해보면 되는 것 아닌가. 꼭 의사만 된다는 생각으로 빗장을 닫으면 대한민국에서 문호를 열 분야가 하나도 없겠네. 비의사들도 소장 해보고 못하는 거 있으면 짜르고 다시 의사를 앉히든지 개선하든지, 아니면 비의사 출신이 잘하면 의사들이 그런게 배워서 국민들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더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