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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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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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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13:07
딴거에 관해선 말 많더니만 여기선 의사들 꼼짝못하네 ㅋㅋ너그들도 반박할 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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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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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53
명문의대출신 보건소장 몇이나 있나. 소장원하는 의사 알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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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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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52
요즘 공무원들 어떠신가? 인사 잘하시나요? 목에 힘이 팍 들어가지고 자기 위에 사람들한테는 잘 하겠지만 구청 과장이나 팀장 동장님만 돼도 옛날 고을 사또나 된듯이 목에 힘주고 다니는사람 여렀봤네요,그렇지않은분도 계시겠지만 의사들만 색안경 끼고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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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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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39
잘 됐네 보건소장은 모두 행정가들 시키고 보건소에서는 환자보거나 예방접종등은 하지 못하게하고 행정만 보라고하지 의사 고유권한까지 뺏어 먹을려고한 원...뺏어갈걸 뺏어 가야지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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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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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7:22
반세기동안 의사를 보면 공무원으로는 부적합하다. 시민으로서 기본적 정신, 평범한 보통시민로서 의 자세를 제대로 모른다. 한동네 살아도 연장자에게 제대로 인사하는 것 못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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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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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3:42
의사들보고 철밥통이라고 하는 말은 안맞제. 이나라 철밥통들은 삼척동자도 다 알잖아..의사들 사회생활 출발도 늦고 요즘에는 깨지는 의사들도 엄청나게 많다. 문호 개방도 좋지만 환자를 환자로서 볼려고 하는 마음을 지닌 의사들을 따라가겠는가. 행정가들이 오면 그러지 못할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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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03:37
철밥통?? 한국 공무원이야말로 이기주의의 말로 철밥통이아닌가?? 남의 밥그릇은 깨부서도 되고 자기밥그릇은 안된다?? 공무원이 솔직히 할줄아는게 뭐가 있다고 보건소장자리를 넘보나?? 낙하산타고 편하게 살아보겠다 이거아닌가?? 진료는 의사한테 맡기면 그게 반쪽자리 보건소장밖에 더되나?? 행정중에서도 보건행정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ㅉㅉ 나라망치는건 다름아닌 공무원의 철밥통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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