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재원이란것도 의사의 피를 짜서 나오는 것은 뻔하다. 현재의 진료도 결국 '시달리는 진료'를 하는 독일의사들처럼 '공짜같은 진료시스템'에 한의사 약사들은 제외한 의사만의 희생을 전제로 할텐데..원래 강간범,흉악범일수록 얼굴이나 인상이 평범하고 미움에 가득찬 **단체에 속한 사람들일수록 완전이 아닌 '반쯤'만 미쳐있기때문에 본인도 더욱이 그주변사람도 그사람이 비정상임을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정상인줄 알고 설치고다니는 것이다. 이미 우리사회는 사회주의에 중독돼있어 희망이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의료만이 아니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