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는 학생들.. 선배들의 밥그릇 싸움에 밀려, 혹은 선배들 눈치보랴..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거리에 나온게지... 궁극적으로 더러운 진흙탕 싸움 하는 것이다!한의학이 그렇게 훌륭한 것이라면, 개방해서, 오히려 이득 아닌가? 미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호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굳이 반대하는 것은 결국 밥그릇 지키려는 얇팍함과 이기주의라고 밖에는 안보여지는군.의사들 같은 경우는 의료시장 개방되는데, 대개 거의 다 찬성하는 입장이다. 실력 없으니까 개방 못하는 것이고, 현실에 안주하려 드는 것이지.. 고인물 그 자체이다. 발전이 더더욱 안 보이는군.. 학생들 마저 선배들이 시키는데로, 따라 하는 거 보면, 결국 자기 밥 챙겨먹기일 뿐이다.